내 몸의 면역력을 지켜주는 유산균! 하지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몸속 유산균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면역력과 유산균은 아주 긴밀한 관계에 있습니다.

우리 몸속 마이크로바이옴에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 복구하는데 굉장히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 몸에 유산균이 부족한 신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유산균 부족 신호1 : 소화불량

마이크로바이옴이 좋지 않으면 상부에 있는 위장관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음식을 먹을 때 가스가 차거나 복부가 빨리 팽만감이 있거나 위식도 역류 증상이 있을 때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유산균 부족 신호2 : 자고 일어난 뒤 불쾌감

소화기관이 굉장히 불편하면 잠의 질이 저하가 됩니다.

장에 있는 세로토닌이 우리가 깊은 잠을 자고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산균이 부족할 때는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현상에 빠지게 되고

그러다 보니 아침 기상시에 굉장히 불쾌하고 우울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유산균 부족 신호3 : 단 음식 집착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깨져서 우리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적어지게 되면

유해균 중에서 대표적인 비만균이 늘어나게 되고

비만균은 우리 뇌에 보내는 호르몬 신호를 교란을 시켜서

단 음식 특히 탄수화물에 대해서 집착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장에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 하지 못해 보상 기능으로써

칼로리만 가득한 빈 껍데기 음식에 대해서 집착하게 됩니다.

유산균 부족 신호4 : 피곤함

위와 장이 연쇄적으로 안 좋게 되면 영양소 흡수와 배설 기능에 저하가 되면서

우리 몸에 영양소가 부족하게 됩니다.

소화기능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혈액이 위와 장으로 몰리기 때문에

우리 전신적으로 혈액순환이 안 되서 피로를 더 느낄 수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전에 비해서 굉장히 피로하고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하루 종일 피로에 쩔어 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동일하게 의도하지 않은 체중의 변동이 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살이 찐 사람 체중이 증가하거나 저체중자 같은 경우에는 영양소에 흡수력이 떨어지면서

체중이 더 감소하는 극단적인 양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장이 안 좋으면 체중이 우리 건강에 불리한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유산균 부족 신호5 : 피부

피부는 제2의 장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특히 유산균이 부족하게 되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깨어지고

장속에 있어야 할 염증 물질이 몸 전체로 퍼지게 됩니다.

이때 가장 먼저 신호가 나타나는 것이 바로 피부입니다.

그래서 습진, 뾰루지,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 그리고 성인 여드름과 같은 피부병은

유산균이 부족하다는 신호 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과 연결해서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 등이 악화되거나 발생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산균 섭취 방법

유산균은 살아있는 균입니다. 따라서 유산균의 보충할 때 세심하게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2주 정도 섭취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몸에 호전반응이 없거나 몸이 점점 나빠진다면

그 유산균은 기존의 자기 몸에 형성되어 있는 마이크로바이옴과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산균을 먹고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는게 필요합니다.

유산균은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어떤 세균이기 때문에

우리가 식이습관과 장내 환경을 돕는 여러가지를 함께 시도 하였을 때

최적으로 우리 몸속에서 보충이 될 수가 있습니다.

유산균을 돕기 위해서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 장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화를 최대한 시켜 살균작용을 충분히 시킨 음식을 소장과 대장으로 내려 보내야 하고

유해균이 좋아하고 유익균이 싫어하는 자극적인 음식 특히 정제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게 필요합니다.

또한, 장은 수분이 축축할 때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루 2L 소변 색깔이 맑고 투명하게 나오도록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하는것이 필요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대장이 유익균을 더욱더 잘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굿라이프 – 동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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